InSAR 인프라 운영
Ansible 플릿 관리 + Prometheus 모니터링 + Semaphore + NAS 표준화 (K8s 전환 준비)
InSAR 처리 플릿(컴퓨트 3노드 + 스토리지 4종)을 수동 SSH로 관리하다 보니 노드마다 마운트·설정이 비대칭이었고, 디스크 고갈이 사후에야 드러났습니다. 운영을 표준화·자동화·관측 가능하게 만들고, 나아가 K8s 전환의 발판이 필요했습니다.
“새 공부용 프로젝트가 아니라 실제 운영을 옮긴다”는 원칙으로 운영 중 플릿을 그대로 계측·자동화했습니다. (1) Ansible 제어(.173 허브) — 이기종·무권한·오프라인 노드까지 roles·playbook으로 관리하고, 인터넷 없는 노드엔 제어노드에서 LAN으로 코드를 push. (2) 모니터링 스택 — Prometheus·Grafana·Alertmanager + 5종 exporter(node·windows·snmp)를 무중단 구축, 디스크 고갈을 자동정리 동작 전에 사전 알림. (3) Semaphore(Ansible 웹 UI)로 플레이북을 버튼·이력으로 실행. (4) NAS 마운트 표준화 — 경로 변경 전 코드 의존성을 전수 조사해 영향 범위를 증명한 뒤 무중단(additive)으로 /mnt/nas249 NFS 통일.
디스크 고갈을 evictor 동작 전 사전 알림으로 차단(🔴 .64 98.9% 발화 → 두 메일함 수신 검증)하고, 노드별 마운트 비대칭(/mnt/nas·/mnt/web·/mnt/test249)을 /mnt/nas249 NFS로 무중단 통일했으며, Semaphore에서 ping·node_exporter 배포를 버튼으로 실행·검증했습니다. 단일 허브(.173) SPOF를 인지하고 다음 단계로 K8s/가상화 분산을 준비 중입니다.
InSAR 처리 서버 플릿(실 운영)을 대상으로 한 인프라 운영이자, 인프라 운영직 전환(K8s 포함) 준비를 겸합니다. 별도 위키(infra-ops-wiki)에 런북·회고로 박제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