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PE — SAR 처리 파이프라인 오케스트레이션
루미르 LumirX 위성 데이터 다단계 파이프라인 · NestJS 5 서브시스템 + DAG
운영자가 콘솔에서 DAG를 구성·실행하면 Pipeline Workflow가 L0→L3 처리를 pgmq 이벤트로 오케스트레이션합니다. CSC 1~9 인터페이스 체인(Python 알고리즘, 예: csc03 range compression)이 단계별 처리를 수행하고, 결과 카탈로그는 PostgreSQL에. 새 위성·알고리즘은 기획→DAG 매핑→프로파일 추가만으로 확장(코드 변경 최소). 가운데 주황 = 정방향 흐름.
LumirX 위성 원시 SAR 데이터(L0~L3) 다단계 파이프라인을 운영자가 구성·실행·추적·복구할 시스템이 부재했고, 새 위성·새 알고리즘 추가 시 코드 변경 최소화가 필요했습니다. 본인 입장에서 파이프라인 도메인은 백지 상태로 투입됐습니다.
인계받은 NestJS 5 서브시스템 모노레포 위에서 DAG 기획 UI 설계·구현 (Figma 없이 UI 코드 + Playwright e2e가 곧 기획 문서)을 진행했습니다. GitLab CI/CD 0에서 구축 + interfaces/csc-8 세부 설계 + ICD/SAD 80~100p docx 그대로 AI 학습 + 작은 단위 위배 검토 반복 + 운영 콘솔 작업 종료 자동 재배포 훅을 박았습니다.
백지 상태 직군 확장에도 불구하고 사수 인계 기본 설계 위에서 상세 설계·구현을 끌어냈습니다. 아키텍처가 확장 가능한 구조로 안정화되어 Sentinel 확장 + Snappy 알고리즘 DAG 처리 등이 시간 소요 없이 확장 가능합니다.
DAG 파이프라인 기획 UI 설계·구현 + GitLab CI/CD 0에서 구축 + interfaces/csc-8 세부 설계 (csc-7/9 후속 예정)
apps 폴더 구조 + natives/csc03·csc04 + pgmq + ICD/SAD (사수가 마무리한 기본 설계)
pgmq·기술 스택 결정은 인계받은 기본 설계입니다. ICD/SAD는 읽고 이해해서 상세 설계로 추출했습니다. 사수는 힌트만 줬지만, 기본 설계가 잘 잡혀있어 수월했음도 함께 인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