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비치기 (him)
AI native 100% 풀스택 사이드 프로젝트
AI native 100% 풀스택 사이드 — NestJS CQRS 도메인 모듈 23개·페이지 다수. 핵심 재고 흐름을 페이지 단위로 봅니다: 대시보드·구매·이력·가전 페이지 → 각 CQRS 도메인 모듈 → PostgreSQL. 유통기한 임박은 알림 모듈이 FCM 푸시로 전달. (회계·자산·관리자 등 별도 도메인은 생략)

가정 재고 관리의 실제 페인 포인트(어디 갔지·유통기한·재고·재구매 알림)와 풀스택 증명 동기 — 혼자서 UI 기획·프론트·백·인프라 모든 분야가 가능함을 검증하고 싶었습니다.
NestJS + CQRS + TypeORM + PostgreSQL + 프론트엔드 + Docker Compose + S3 + Terraform IaC + 백업 메트릭 → Grafana를 갖췄습니다. 회사 검증 아키텍처 패턴을 그대로 차용했으며 AI native 100%로 코드 작성은 AI, 사람 노드는 (1) UI 기획 + (2) 코드 연결 검토 + (3) e2e 테스트 셋으로 분리했습니다. DB는 사용자 격리를 위해 자체 인프라를 구축 중입니다.
개인 + 거점 공유자 1인 베타 운영 + 13+ 위키 자산 환류 (2단계 설계 프로세스·테스트 5-layer·정합성 31건 간극 정비·백업 메트릭 자동화·S3+Terraform 양쪽 레시피)를 달성했습니다. 회사로 역전이도 일어났습니다 — 집비치기 UI + current e2e 테스트 패턴이 회사 프론트엔드 강화에 도입 중이고, 4-Layer 패턴이 sar-search-and-analyzer 백엔드 설계에 적용됩니다.
UI 기획 검토 + 코드 연결 검토 + e2e 테스트만 사람입니다. 나머지 코드 작성은 모두 AI입니다. 회사 아키텍처를 가져온 점도 인정합니다 — 다만 그 위에서 AI native + 빈번 검토 사이클로 인간 단독 대비 더 안정적·고도화된다는 가설을 검증한 무대입니다.